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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개 써본 수박 겉핧기식으로만 아는 백퍼센트 내생각 – 출처는 내 뇌
신뢰도 절대 떨어지는 정보니까 보신다면 알아서들 판단하시길;
- naver : 거대 기업 nhn을 등에 업고 빠르게 성장하고 성장했다. 물론 나도 가장 많이 쓰는 블로그 서비스. 한국 포털 사이트의 80%를 차지한다는 naver 서비스에서 아주 잘 검색된다. 뭐 그래서 좋은 점도 있고, 나쁜 점도 있고.
- tistory : 한국 블로그 서비스 중 젤 으뜸이라고 생각. 하나하나 작은 배려들이 돋보여 쓰기 편하다. 디자인도 좋고. 요걸 제대로 써야 진짜 블로거가 된 느낌? 하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한테는 조금 어려운 내용들도 있고. 가입하려면 초대장도 필요하다.
- textcube : 티스토리랑 같은 라인의 테터툴즈가 바꼈다고 하네. 테터툴즈는 설치형 블로그라고 한다. 나도 한번도 해보진 않았는데 뭔가 아주 복잡해서 약간의 공부를 필요로 한다; 해비 블로거들이 많고 좀더 전문적이다.
- google : 난 안써봤다. 해비 블로거 중에는 구글인 사람도 많던데 다들 뭘 그렇게 광고를 덕지덕지 붙이는지. 디자인이 더러운 사람을 많이 봐서 난 별로.
- egloos : 이글루. 티스토리랑 비슷하다. 하지만 뭔가 티스토리보다 조금 떨어지는 느낌; 우리나라 최대 검색 서비스 다음과 네이버에서 조금은 덜 검색된다. 하지만 원한다면 밸리? 뭐 그런게 있어서 이글루 안에서의 검색은 자유롭다. 난 개인적으로 정말 탑시크릿 일기를 이글루 블로그에 적는다. 다음과 네이버에서 검색되지 않을꺼라는 믿음으로-_-;
- me2day : 블로그라기 보다는 단편적인 쪽지를 적는 공간이라고 해야하나. 짧은 글을 올리기에 편하다. 낙장불입이라는 최대의 단점이자 장점이 있다. 예전엔 한번 쓰면 끝이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1분의 여유시간을 주더라. 내 미투 작년글에는 맨유 트레블을 트러블이라고 올려서 지우고 싶은 글이 있다. 계속 업그레이드 해나가는 뭔가 중소기업적인 사이트인데 그래서 더 정감이 가고 좋지만 나는 요즘 잘 안들어간다.
- playtalk : 사실 이 사이트때문에 이 포스팅을 시작했다. 얼마전부터 시작했는데 업그레이드 미투데이. 짧은 글 올리기에 적합하고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설치해서 쓸수있다. 예를 들어 다이어리 게임 사진 등등. 여튼 요즘 호감도 급상승. 난 여기에 영어일기를 올리고 있다.
- WordPress : 바로 여기. 여긴 한국 제공 블로그 서비스는 아니다. 서핑 다니다가 어쩌다가 들어왔는데 링크 건 곳이 작은 창에 프리뷰되어 보이는 걸 보고 삘받아서 쓰고 있다. 링크용 포스팅만 몇개 써봤다.
Add comment June 17, 2008